농촌 장터

충주MBC160521농촌에서도 '프리마켓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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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MBC충북NEWS 작성일16-05-21 00:00 조회2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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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 ◀ANC▶
이른바 벼룩시장 또는 자유시장으로 일컫는
프리마켓은, 도심 번화가 골목이나
광장을 중심으로 열리곤 하는데요...
농촌 지역에서도 프리마켓 식 주말 장터가
점점 활발하게 열리면서, 새로운 문화로
자리잡고 있습니다.
임용순기자입니다. ◀END▶

잔디밭 푸른 괴산의 한 캠핑장.

뙤약볕 아래 나무 그늘 속에
30여개의 판매대가 가지런히 들어섰습니다.

잼과 빵, 음료, 농특산물 등 먹을 것과
손으로 직접 만든 공예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.

한 켠에서는 초등학생의 대장장이 체험도
한창입니다.

◀INT▶ 정민수

괴산지역에서 문화예술활동을 하는
청년단체 회원 주도로 올해 시작된
이 장터 모임은 앞으로 매달 개최될 예정입니다

◀INT▶ 안수연

제천에서도 재활용과 경제교육, 기부 등을
목적으로 한 장터가 열렸습니다.

옷과 책, 장난감 등 각종 재활용품 판매와
농작물 심기 체험 코너 등이 마련됐습니다.

◀INT▶ 지유림 / 제천시 청전동

◀INT▶ 정지아 옹예서 / 제천시 신월동

제천지역 3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
이 주말장터는, 자율적 참여를 원칙으로 하면서
매달 개최되고 있습니다.

◀INT▶ 엄태석 / 사무국장

도심지 관광지 위주의 프리마켓과 주말장터가
이젠 농촌지역에서도
생활 속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.
MBC뉴스 임용순입니다.//영상 경석원
his video is about Untitled Projec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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