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촌 장터

"농촌경제 지원사격" 삼성장터 개장…신종균 사장 등 '일일점장' 변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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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MTN머니투데이방송 작성일15-09-16 00:00 조회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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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엔 메르스 사태 등으로 인해 농어촌 등 지역 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렵습니다. 삼성그룹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23개 농어촌 마을과 손잡고 대규모 직거래 장터를 열었습니다. 조정현 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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